2014년 5월 22일 목요일

인천도시농부들의 5월 책임 -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했습니다.

5월 21일 진행된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회원들의 책모임 '주경야독'
두번째 책 - '내가 먹는 것이바로 나' 를 가지고 이야기 나눔을 했습니다.
방제식샘, 장원철샘, 노옥경샘, 김경숙샘, 강윤자샘, 이금옥샘이 함께 하셨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있어 인사하는 시간을 가진 후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첫 문을 노옥경샘이 열어 주셨네요!

만화가 들어가 있어 첫장을 가벼운 마음으로 열었는데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하는 내용들이었구
그래서 읽고나서 마음이 조금은 무거웠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회원들 각자는 일상에서 자신의 가치에 맞게 살고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
식량주권과 쌀수입개방, 토종종자에 관한 아주 진지한 이야기 부터, 
농촌과 교류를 통해 전통 장을 함께 만드는 모임을 해보면 좋겠다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6월 책모임은 - 6월 25일(수) 오후 7시에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나눌 책은 바로 이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