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5일 월요일

[공지] 2018년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정기총회 (1월 26일 오후7시 /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


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2018 정기총회 소집공고

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정기총회를 정관16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소집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가고 새로운 2018년이 밝았습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지난 한해를 함께 평가하고, 새로운 한해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정기총회를 하려합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우리 단체의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정기총회]

  • 일시 : 2018년 1월 26일(금) 오후7시
  • 장소 : 부평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
  • 안건
    1. 2017년 결산 및 사업평가 승인의 건
    2. 2017년 감사보고의 건
    3. 2018년 예산 및 사업계획 승인의 건
    4. 기타안건
2018년 1월 15일
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김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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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소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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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안건 설명회

정기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회원모임별 안건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일정을 확인해주시고 가능한 시간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8년 사업계획
    • 주요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
    • 구별활동 활성화
  • 2018년 회원사업 주요일정
  • 설명 15분 + 질의응답 및 토론

[일정]

  • 1월 17일(수) 오후8시 / 제주도 (흙놀이워크샵) 
  • 1월 19일(금) 오후7시 (남동구회원간담회) + 8시30분 (총회안건설명회) /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사무실
  • 1월 20일(토) 오후3시 (공동체텃밭간담회) + 4시30분 (총회안건설명회) /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사무실
  • 기타 요청시 모임별로 설명

문의 : 사무국 032-442-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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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기총회사이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꽃이야기] 국화꽃? 취나물 꽃!



취나물 꽃

취나물이 국화과에 속한다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취는 주로 나물로 어린잎을 먹어서 꽃이 피는 것까지 관찰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 향 만큼이나 꽃도 예쁘네요. (편집자주)

[이름의 유래]
취나물은 국화과에 속하는 풀로 약 100여 종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60여종이 자생하고 있고 참취, 개미취, 각시취, 미역취, 곰취 등이 있으며 그 중 참취 수확량이 가장 많다. 따라서 참취의 어린순을 취나물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다른 이름]
참취, 개미취, 각시취, 미역취, 곰취 (이)라고도 한다.

[용도]
자연산을 채취하거나 재배하여 먹는데, 취나물은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 B1, B2, 니아신 등이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맛과 향기가 뛰어나다. 살짝 데쳐서 쓴맛을 없앤 후에 갖은양념에 무치거나 볶아서 먹는다. 감기, 두통, 진통에 효과가 있어 한약재로도 이용된다.

[특징]
다년초로 약 100여 종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60여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그 중 24종을 먹을 수 있다. 참취, 개미취, 각시취, 미역취, 곰취 등이 있으며 그 중 참취 수확량이 가장 많다. 따라서 참취의 어린순을 취나물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참취는 높이 1~1.5m로 윗부분에서 가지가 산방상으로 갈라진다. 뿌리잎은 자루가 길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으며 꽃필 때쯤 되면 없어진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밑부분의 것은 뿌리잎과 비슷하며 잎자루에 날개가 있으며 거칠고 양면에 털이 있으며 톱니가 있다. 중앙부의 잎은 위로 올라가면서 점차 작아지고, 꽃이삭 밑의 잎은 타원형 또는 긴 달걀 모양이다. 잎에 무성아 비슷한 것이 생기는 것은 벌레집이다. 꽃은 8~10월에 피고 흰색이며 두화는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포는 3줄로 배열하고 설상화(舌狀花)는 6~8개이며 관상화(管狀花)는 노란색이다. 열매는 열매가 익어도 갈라지지 않고 11월에 익는다.

[서식 환경]
재배할 경우에는 주로 종자번식과 포기나누기를 이용한다. 또, 취나물은 시원한 반음지와 물 빠짐이 좋은 토양에서 잘 자란다. 한국 , 일본 , 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출처: 황강하, 아침을여는꽃이야기

도시농업 종합계획 수립, 2022년까지 참여자 400만명으로


농림부가 2차 도시농업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이 시행되면서 정부에서 작성한 도시농업육성 5개년 계획(2013~2017년)에 이어, 더 발전된 도시농업 2차 5개년 계획이 발표된 것이다.

1차 종합계획에서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더면, 2차 종합계획에서는 범위의 확대, 도농상생, 융복합모델 개발, 활성화 기반 조성과 이를 통한 텃밭면적 200ha, 도시농업참여자 400만명을 목표로하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

  • 네트워크 강화 및 교류활성화
    • 도시농업상담센터 설치
    • 도농간 교률활동 강화
    • 민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 영역 확장형 신서비스 창출
    • 미래세대 텃밭교육 체계화
    • 복지형 도시농업서비스체계 구축
    • 문화융합형 도시농업사업 발굴
  • 미래형 융봉합모델 개발 및 보급
    • 4차산업 대응 미래도시농업 사업 발굴
    • 도시농업 활용기술 보급확산
    • 도시녹화 표준모델 및 기반기술 개발
  • 도시농업 활성화 기반 조성
    • 법 및 자격제도 정비
    • 도시농업 교육 활성화
    • 정보화 서비스 확대
    • 홍보채널 다양화

정부는 이를 위해 5년간 총 28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도시농업 교육활성화 부분에서 도시농업지원센터를 45개소로('17년 24개소) 전문인력양성기관을 60개소로('17년 33개소) '22년까지 늘려나가고 교육기관 지원도 현재 6개소에서 '22년 15개소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소지자의 정기적인 재보수 교육의 실시를 위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관으로 협회의 운영과 교육일정을 관리할 예정이며, 일자리 창출과 연계를 위해 도시농업관리사 취업현황 및 구인구직 중개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요기관과의 연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많은 양적 성장을 이룬 우리나라 도시농업이 이제 2단계의 성장을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기대된다. 특히 민관협력과 도농상생을 위한 활동과 융복합형 도시농업사업의 다양한 발굴을 중심으로 도시농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5개년 계획에 의거해 자체 시행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며 시도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에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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