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4일 금요일

[공지] 남동구 도시농업 정책포럼 9.19(수) 15시


남동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농업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남동구에서의 도시농업 지속성을 위해서 실현 가능한 정책과 사업을 제시하기 위해 남동도시농업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정책포럼을 진행합니다.

남동구의 도시농업발전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인천시 남동구 도시농업정책 포럼
2018. 9. 19. 오후3시
인천서창도서관 3층 다목적실

내용
1. 전국 도시농업 현황 (김진덕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표)
2. 부평구 도시농업 사업사례 (이종범 부평도시농업네트워크 사무국장)
3. 남동구 학교텃밭지원 사업의 성과공유 (변현숙 인천은봉초등학교 교사)
4. 민관합동사업 진행 사례 (남시정 강동구 사회적협동조합 도시농담 대표)
5. 남동구 도시농업 사업현황과 정책사업 필요성 (이은자 남동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사)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남동도시농업네트워크

문의 032-201-4549

2018년 9월 12일 수요일

[공지] 도시농부들의 명랑한 체육대회에 초대합니다. 10. 6(토) 오후2시 / 부영텃밭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와 인연을 맺은 모든 도시농부들을 초대합니다.

가을을 만끽하며 한바탕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니 부담없이 참석하여 도시농부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느껴보세요.

도시농부들의 명랑한 체육대회

2018년 10월 6일 오후2시
부영공원 운동장

참가비 - 1만원(아동무료)
개인준비물 - 돗자리, 간단한간식, 편한복장

*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이 기다립니다. 당첨율 100%
*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랑한 체육대회로 준비합니다.
 (이어달리기, 줄넘기, 짝꿍피구.... 아이들을 위한 에어볼, 신발던지기 등)

오시는 길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부영공원 (대정초둥학교, 우성4차아파트 옆)
네이버지도 http://naver.me/x9KJRGAA
다음지도 http://dmaps.kr/c3aed


참가 사전신청하기



체육대회에 이어 오후 6시
텃밭영화제 '리틀포레스트' 원작, 여름가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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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all.dosinong.net 032-201-4549


[공지] 미추홀구도시농업네트워크 설립을 위한 간담회



미추홀구(옛 인천시 남구)는 작년부터 본격적인 도시농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시농업조례의 제정과 도시농업팀의 신설에 이어 주안과 용현동 그리고 공폐가 곳곳에서 텃밭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추홀구는 올해를 도시농업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도시농업지원센터 건립과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민간단체의 도시농업에 대한 활동이나 시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자발적인 활동이 미흡한 상황입니다.

미추홀구도시농업네트워크를 통해 미추홀구의 도시농업을 민간의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활성화되도록 도시농업네트워크의 결성을 제안합니다.

이를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니, 관심있는 회원분들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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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도시농업 간담회

일시 : 2018년 9월 20일 오후4시
장소 : 미추홀구청 본관1청사 2층 소회의실
대상 : 미추홀구 도시농업활동에 관심있는 시민
내용
 - 참가자 인사
 - 미추홀구 도시농업사업 소개
 - 미추홀구도시농업네트워크 설립 제안
 - 질의응답 및 의견
 - 네트워크 설립 준비위원회 구성
 - 마무리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석신청 미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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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김충기
문의 :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032-201-4549 / 010-3294-9822


2018년 9월 5일 수요일

[공지] 추석선물로 추천하는 명주 '호산춘', 도시농부들의 '숙성꿀'


2018 추석 재정사업
한가위 선물로 도시농업네트워크가 추천하는 좋은 먹거리를 권합니다.
재정사업 수익금은 ‘10.6 도시농부체육대회’ 비용 등 회원사업을 위해 쓰여집니다.

차례주로 권하는 명주 “호산춘”
품격 있는 고급 술에만 붙였다는 ‘춘春’자가 들어가는 명주로 유일하게 지금도 빚어지는 전통주입니다.
황희정승이 즐겨마셨고 18도지만 달고 연한 향에 부드럽습니다.


호산춘 800ml 1병 30,000원

일년에 한번만 채밀하는 “숙성꿀”
도시양봉 달달사가 직접 키우고 채밀한 귀한 인천꿀입니다.
꿀은 벌들이 숙성하는 과정에서 품질과 농도가 달라집니다.
흔한 묽은 꿀과 다른 점을 느껴보세요. (한정판매)


숙성꿀 900ml  90,000원 (2병 한정)
숙성꿀 500ml  50,000원 (7병 한정)

주문하기
온라인주문 - bit.ly/2018술꿀
문자주문 - 품목 / 수량 / 이름 / 연락처 / 주소 (010-3294-9822)
주문마감 - 9월 14일


입금계좌 : 농협 355-0050-1168-63 사단법인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신청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연락주세요)

문의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032-201-4549 / 010-3294-9822

[텃밭n지금] 소자농의 식물성 농약 만들기


소자농의 식물성 농약 만들기
 
식물성 농약(자연농약)
식물성농약을 자연농약이라고도 한다. 농작물의 해로운 병해충, 잡초 따위를 없애거나 농작물이 잘 자라게 하는 성분과 비료효과가 있는 영양성분을 종합적으로 추출해 만든 약제이다.
 
. 식물성농약의 효능
1) 식물 가운데 살충살균살초작용이 있다.
2) 식물의 생장을 조정한다.
3) 비료의 작용을 한다.
 
. 식물성농약의 장점
1) 병충해를 예방하고, 병해를 방제한다.
2) 병충해를 입은 작물의 생육상태를 회복시켜준다.
3) 사람과 집짐승에게 해를 주지 않는다.
4)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고 농약작용, 생장촉진작용, 비료효과가 있다.
 
. 식물성농약과 화학농약의 효과
1) 식물성 농약은 화학농약에 비하여 독성이 약하다. 그러므로 병충해를 금방 없애기 보다는 섭식활동, 발육성장, 생식활동의 기능을 저하시킴으로 효과가 천천히 일어난다.
2) 식물성 농약은 화학농약과 달리 병충해의 저항성이 잘 생기지 않고, 약효(10~12)가 길고 선택적으로 병충해에 작용하며, 효과가 뛰어나다. 원료가 풍부하고 생산과 사용방법이 간단하다.
 
2. 배추의 병충해와 식물성농약
1) 살충제 작용 : 식물성농약은 해충의 피해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해준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해충의 몸에 흡수되어 물질대사과정을 파괴하거나 해충의 섭식활동을 떨어뜨림으로 해충을 없앤다.
2) 배추벌레에 살충효과가 있는 식물의 종류
) 박새, 반하, 제충국, 쑥국화, 독말풀, 파리풀, 산초나무, 바꽃은 40배로 우려낸 추출물에서 50%이상의 살충효과
 
) 사슴국화, 민들레, 넓은잎딱총나무, 개오동나무, 담배, 미치광이풀, 가죽나무, 귀릉나무,애기똥풀, 아마, 명아주, 오리나무, 가마중20배로 우려낸 추출물에서 50%이상의 살충효과
 
) 코스모스, 우엉, , 고수, 토마토, 가지, 감자, , 은행나무, 전나무, 가문비나무는 10배로 우려낸 추출물에서 50%이상의 살충효과
 
) 단풍나무, 개똥쑥, 들국화, 소나무, 향나무, 측백나무는 5배로 우려낸 추출물에서 50%이상의 살충률을 보인다.
 
담배의 니코틴은 진딧물처럼 빨아먹는 입을 가진 해충의 신경을 마비시켜 죽인다.
 
3) 식물성 농약의 살충작용의 이해
) 식물추출물이 작물의 잎으로 침투되고 그 잎은 먹은 해충은 섭식활동을 떨어져서 굶어 죽는다.
) 해충의 교미를 혼란시키거나 산란을 방해하여 알을 부화하지 못하도록 한다.
) 해충을 쫓거나 유인함으로써 농작물을 보호한다.
) 새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짐승을 쫓아낸다. : 양파와 파 추출물
) 해충을 유인해 죽인다.
) 농작물이 스스로 병충해 방어기능을 높여 방제한다 : 벼짚과 쑥(식물호르몬)
 
3. 젖은 원료(은행잎)로 식물농약 만들기
1) 젖은 원료(파란은행잎)를 믹서에 넣어 자라게 부스러뜨린 후 80~90도의 뜨거운 물을 2~3배배 넣고 3시간 우린다음 식혀 사용한다.
2) 쑥 추출물-> 벼룩 입벌레 효과
 
맺는 말
 
결구형 김장배추를 모종으로 심는 시기는 8월말 9월초이다. 이 무렵의 온도는 30가 넘어 배추가 건강하게 성장 하는데 장애요소가 된다. 일반적으로 배추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1821가 생육을 위한 적정온도이다. 그래서 고랭지인 강원도에서 배추를 많이 재배한다. 배추는 온도가 높으면 면역시스템의 혼란으로 인하여 튼튼하게 자라지 못하여 쉽게 벌레의 공격대상이 된다. 사람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무더운 여름에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율이 증가하는 이치와 다름이 없다. 최근에는 이상기후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고랭지인 강원도의 김장배추도 속이 무르고 썩는 무름병에 걸려 농사를 망쳤다는 뉴스를 쉽게 접 할 수 있다.
 
어쩌면 앞으로 가을철 온도상승이 지속이 된다면 결구되는 김장배추를 경작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올해는 무더위가 기승을 떨치고 있다. 그러나 9월 하순이 되면 배추애벌레의 피해는 줄어든다. 즉 배추가 건강하게 자라는 적정온도인 1821에는 벌레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자연 순응의 원리가 있음에도 도시농부들은 자연을 이기려는 욕망으로 식물성농약, 자연농약의 제조비법을 탐하고 있다.
 
이제는 9월초중순에 씨앗으로 직파하여 벌레의 피해를 걱정하지 않아도 잘 성장하는 60일 조선배추(개성배추, 서울배추, 의성배추 등)에 관심을 갖고 토종조선배추로 김장하여 먹는 방법을 익혀야 하지 않을까 한다.
 
작은 텃밭의 배추벌레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 해 본다.
 
벼룩잎벌레 피해로 배추 잎에 구멍이 약간 나는 것은 문제가 없다. 배추가 성장하면 피해가 정지된다.
배추애벌레 피해는 배추모종 20개정도는 틈틈이 나무젓가락으로 잡아주면 된다.
10월 중순이 되면 찬바람이 불면서 배추애벌레가 땅속으로 들어간다. 벌레 피해가 없다.
진딧물은 밭이 건조하면 발생한다. 배추 잎에 진딧물이 한두 마리 보이기 시작하면
. 식초와 물을 50:1로 희석
. 소나무 잎을 20~30배정도 우려내서 살포
. 담배를 뜨거운 물에 우려내서 20배정도 물과 희석, 비눗물을 0.4%정도 혼합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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