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남구에서 진행한 옥상텃밭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선봉순 선생님 등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도시의 열섬화 방지를 위한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남구 환경보전과에서 3년째 진행되어 온 사업입니다.
Incheon Urban Agriculture Network (Urban Agriculture Support Center, Professional training institutions)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인기있는 글
-
2020 년 3 월의 절기 : 경칩 (3 월 5 일 ), 춘분 (3 월 20 일 ) 3 월 인천 지역의 농부들은 기지개를 펴고 밭에 나가 완두콩을 심고 퇴비나 두엄 등 영양분을 뿌리고 감자 심을 밭을 만든다 . 인천에서 3 ...
-
소자농의 파종에서 채종까지 - 인천지역에서 씨앗으로 재배하는 토종조선오이 다다기 오이 , 백오이라 칭하는 시장에서 판매하는 개량종 오이는 노지 밭에서 장마가 시작되면 수명을 다하여 텃밭에서 자급하는 식재료로 아쉬움이 있다 . 그러나 토종조...
-
글 : 유형민(소자농, 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이사) 소자농의 파종에서 채종까지 이 연재글은 변현단 (씨드림대표) 선생의 토종농사는 이렇게 라는 책과 오도선생(홍성씨앗도서관원장)의 씨앗받는 농사매뉴얼 이란 책,...
-
소자농의 파종에서 채종까지 참깨와 들깨는 우리나라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향신료이며 기름으로 사용한다 . 그러나 들깨는 잎을 쌈으로도 먹고 장아찌나 찌개나 국으로도 식용하고 있는 그야말로 국민 반찬의 한 종류이다 . 참깨는...
-
[도시농부 이야기] 3월호 도시에서 농사짓는 것은 '재미'다. 봄 2016년 봄이 찾아 왔다. 봄이 되면 모든 자연은 잠에서 깨어나며 새싹을 틔우기 위해 분주해진다. 자연뿐만 아니라 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