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10월 건강한효소만들기모임!-오미자와 포도의 꼴라쥬^^

오랜만에 효소 만들기 모임을 했습니다.
더운 여름지나 만나자 했던 잠깐의 헤어짐이^^ 좀 길어졌네요!

가을은 다양한 과일과 열매들을 맛볼수 있는 황금의 계절인 만큼
과일을 이용한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과일....참으로 다양하죠! 사과, 배, 밤, 포도, 대추, 감, 복숭아, 다래, 산사유, 구기자, 오미자....
그중 선택된 두 아이~~^^ 바로 오미자와 포도입니다.



오미자의 효능은 ?
오미자는 5가지맛인  신맛, 쓴맛, 단맛, 짠맛,매운맛을 ​낸다고 이름이 오미자에요
단맛은 비장을, 쓴맛은 심장을, 짠맛은 신장을​, 신맛은 간을, 매운맛은 폐에 좋다고 해요
이렇게 좋은 오미자효능은
만성기관지염, 혈관계 질환, 당뇨, 간기능 강화, 뇌질환 예방 및 치료, 숙취 및 갈증해소,
눈건강, 스트레스해소 및 집중력 향상, 페기능보호 등에 좋으며
동의보감에는 허한 기운을 보충하고 기운을 복돋우며 눈을 맑게 하고 양기를 복돋운다고 나와 있답니다.

포도효소의 효능은?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고 소화작용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C,D가 많아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포도효소엔 아미노산이 많아 피부 미용에도 좋답니다. 

자 그럼 함께 보실까요?

먼조 10월의 효소모임에 함께 한 사람들이 서로 안부를 물으며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나서 노옥경샘의 지휘하에 오미자효소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

먼저 매실엑기스 500ml를 병에 넣은 후 
건오미자 100g을 넣습니다.


그리고 포도는 알을 따서 300g을 병에 넣구요!
그리고나서 포도와 동량의 설탕 300g을 넣으면 끝....





효소는 만들기 보다 과정에 관리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15일정도는 이틀에 한번씩 저어주는 것을 잊지 말고 3개월 후
효소를 걸러주면 됩니다.

사용했던 오미자는 차또는 술로 담가 먹어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효소를 만들고 난후 간식타임을 가지며 궁금한 점들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샘들이 떡복이, 빵, 떡등을 준비해오셔서 푸짐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는데
사진이 아쉽게도 음식을 풀기 직전것 밖에 없네요. ㅠㅠ


혼자 만들자니 심심하고 조심스러우신 분들
다음달에도 효소모임은 쭈욱~~ 진행되니 
주저말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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