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3일 화요일

2015년 신년회처럼 즐거운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신년회가 있었습니다. 2015년 정기총회를 마치고 뒷풀이겸 회원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함께 준비한 도시농업네트워크 신년회를 후기 올립니다.

2015년 총회로 시작한 행사에 먹을 음식을 준비하는 회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한 편에서는 회원들에게 줄 선물(경품, 상품)준비도 합니다.



회원들의 기증을 받아 준비한 경품들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그리고, 김장왕에게 줄 상품도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7시가 좀 넘어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지난해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데만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한시간만에 끝내겠다는 약속은 지키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업을 더욱 늘리고, 단체운영방식도 운영위원회를 통한 실질적인 회원소통구조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의 구성도 새롭게 했습니다.






이어서 기다리던 술과 음식으로 신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방제식회원의 명 진행으로 신나는 게임과 경품추첨 게임상품, 중간중간 회원들 소개를 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의 즐거움을 전하기에 부족함은 있지만, 사진으로 이날의 즐거운 시간을 감상하세요. 이날 단연코 배꼽을 가장 빠지게 했던 게임은 절대음감. 가** 회원의 비절대음감을 영상으로 찍었어야했는데 카메라 조작실수로 못찍었습니다. 아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장왕으로 선발된 분들이 뜻깊은 상품도 받아갔습니다. 영광의 얼굴들. 미역과 다시마, 꿀, 쌀....




마지막 순서로 다함께 올해의 소원을 담아 송년회 때 먹을 술을 담궜습니다. 뭐 거창한 건 아니고 도라지주와 귤주를 조금씩 담는 것인데.... 뚜껑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함께 봉했습니다. 각자 소원하는 바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술을 이날 가장 수고해준 두분이 모델로 마지막 사진을 올립니다.
이날 즐기지 못하고 사회를 본 방제식 회원. 신년회 준비를 하느라 고생하고, 이날 진행보조에 사진에 이것저것 챙기느라 고생한 신영옥팀장입니다.


회원들 모두가 준비하고 함께 만들었던 이번 행사에서 지난 일년 회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함께 상영했습니다. 짧은 영상도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