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3일 수요일

주경야독 책모임 진행했어요

오늘(4월23일) 첫 책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주경야독.

한달에 한권 책읽고 소감나누기 하는 도시농부들의 책모임입니다.
모임의사가 있는 회원들도 많았는데 못 오신분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7명이 모였습니다.
김충기, 박현준, 방제식, 김경숙, 박민자, 노옥경, 정윤식님이 함께 했습니다.
첫모임이라 인사를 하고 모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책은 "똥살리기 땅살리기"

일단 책에다한 소감으로시작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퇴비만들기에 대해, 도시에서 현실적인 실천에 대해, 한계와 배울점에 대해 그리고 개인들의 지향점에 대해 의견도 나눴습니다.

짧게 쌀수입개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연계된 책들에 대한 소개로 퇴비만들기, 생태뒷간, 4천년의농부 등....

다음책은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입니다.

5월 21일 오후 7시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