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공지] 사무실집들이 '일주일만 영화관'

회원들을 새로운 사무실로 초대합니다. 영화보러 오세요!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집들이
일주일만 영화관
영화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새로 이사한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에서 벌이는 집들이 행사
많은 회원들이 편하게 방문할 꺼리를 만들어 주어 낯선 장소에 활기를 더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인도농에 대한 축하와 축복을 받고,
회원들간의 네트워킹 및 인도농과 회원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행사
최대한 편하게, 가볍게, 즐겁게~ (제안자 오선경운영위원)

- 기간 : 2017.10.16 ~ 2017.10.21 19:00~21:00 (일주일간)
- 100분 이하의 농업, 환경 등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상영
- 입장료 1,000원을 받고, 팝콘이나 옥수수 뻥튀기 및 음료 제공

- 영화 시작 전후에 간단한 수다


일정 및 영화소개

10/16(월) 7시
스마트탈출  프로젝트 Project Wild Thing
데이비드 본드 David Bond 79min 영국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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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스마트 전자 기기가 장난감이 되면서 아이들은 더 이상 자연 속에서 뛰놀지 않게 되었다. 두 아이의 아빠인 데이비드는 직접 'NATURE'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보여 주고자 한다. 스마트 기기 속 '매개된 현실(mediated reality)'이 아닌 실제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것을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

데이비드 본드 David Bond
데이비드 본드는 사회적, 정치적 문제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의 감독이자 프로듀서, 작가로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많은 찬사를 받았던 그의 장편 다큐멘터리 "데이비드 지우기"(2010)는 영국 채널 4를 통해 방영되었으며, 세계의 각종 TV채널과 영화제를 통해 선보였다.


10/17(화) 7시
100억의 식탁 10 Billion - What's on Your Plate?
 발렌틴 투른 Valentin THURN 103min 덴마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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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050년에 세계 인구는 100억 명이 될 것이라 예측된다. 전문가와 식품산업계에 따르면, 이는 심각한 식품 부족현상을 일으킬 것이다. 영화감독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스스로를 ‘푸드 파이터’라 칭하는 발렌틴 투른은 인도의 씨앗은행, 태국의 곤충농장, 미국과 영국 그리고 독일의 도시 농장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여행하며 생태적이고 경제적인 대안을 찾고자 한다.

영화제 상영정보
Korean Premiere / IDFA 2015 /
Oxfam Global Justice Award, CPH:DOX 2015

발렌틴 투른 Valentin THURN
독일 환경미디어상, Econsense 기자상 등 여러 상 을 받았다. 그의 작품 Taste the Waste는 독일에서만 13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1-2012년 가장 흥행에 성공한 다큐멘터리 중 하나가 되었으며, Not with my daughter!, Killer Germs, Where Have All the Children Gone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10/18(수) 7시
도시농부 프로젝트 Wild Plants
니콜라 윔베르 Nicolas HUMBERT 109min 스위스 / 독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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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디트로이트에서 도시 농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마일로 옐로우 헤어, 취리히의 얼굴을 바꾼 비 순응적 정원사 모리스 마지. 그리고 제네바의 혁신적인 농업협동조합 자르댕 드 코카뉴. 동시에 진행되는 이야기들을 엮는 영화는, 소비 사회의 안락함을 거부하고 자연의 품으로 돌아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하는 이들의 다양한 초상을 보여준다.

영화제 상영정보
Asian premiere / Visions du réel 2016

니콜라 윔베르 Nicolas HUMBERT
1980-82년 미술 동인 Groupe Macsom 을 결성했고, 1982-87년에는 뮌헨영화학 교에서 공부하며 작가겸 감독으로 활동했다. 베르너 펜첼과 시네노마드 영화사를 함께 창립해 Nebel Jagen (1985), Lucie Maint enant (2007) 등 여러 편의 극영화와 다큐 멘터리를 공동 연출했다.THREE WINDO WS – Hommage to Robert Lax (1999) 등 실험영화 연출도 계속해왔다.


10/19(목) 7시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SEED: The Untold Story  
존 베츠 / 태거트 시겔  Jon BETZ / Taggart SIEGEL 58min 미국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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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인류가 탄생한 직후부터 씨앗은 소중하게 다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지난 세기 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종자 품종의 94%가 사라졌다고 한다. 생명공학 기업이 종자와 농부, 과학자, 변호사들 그리고 토종 씨앗의 수호자들까지도 지배하게 되면서, 우리 식량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시작되었다.

영화제 상영정보
Korean Premiere / IDFA 2016

존 베츠 / 태거트 시겔 Jon BETZ / Taggart SIEGEL
두 사람은 다큐멘터리 연출자이자 제작자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QUEEN OF THE SUN: What Are the Bees Telling Us? (2010) 등을 함께 만들었으며, 존 베츠는 편집도 담당했다. 이 작품은 40군데가 넘는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극장 개봉했다. 그들의 신작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는 브릿독 굿피치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10/21(토) 5시
먹을래?먹을래! Just Eat It: A Food Waste Story
그랜트 볼드윈 Grant Baldwin 75min  캐나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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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TV프로그램과 잡지, 블로그 모두 음식에 열광하지만, 50% 가까운 음식들이 폐기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젠과 그랜타는 식료품 구매를 중단하는 대신, 농장과 소매점에서 버려질 처지에 놓인 음식으로 생활하기로 결정한다. 그들이 보여주는 낭비되는 음식물의 이미지는 충격적이면서도 강렬하다. 그러나 그랜트의 강박적인 성격 때문에 이야기는 예상치 못했던 결과로 이어진다.

영화제 상영정보
Korean Premiere, HOT DOCS 2014 Canada Director Award
/ CPH:DOX 2014 Audience Award / IDFA 2014


사단법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032-201-4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