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2018 도농교류 워크샵 참가자 모집

농업과 평화를 경험하는  2018 도농교류 워크샵 우리의 농업은 현재 어떤 상황인지, 농민들의 삶속으로 들어가 배웁니다. 몇년간 관계를 맺고 있는 철원군농민회와 함께하는 도농교류로 직거래의 의미도 새로워집니다. 농업의 현실과 평화의...

2016년 7월 5일 화요일

[인포그래픽]지긋지긋한 장마의 모든 것

이번에도 말만 장마 아닌가 싶었는데 7월 들어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장마 끝물의 참외는 거저 줘도 안 먹는다."
"뱀이 산으로 올라가면 장마 진다."
"7월 장마는 꾸어서라도 한다."
우리네 속담 중 장마와 관련된 말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장마는 우리네 삶에 큰 영향을 미쳤던 게 사실입니다.

자연을 벗 삼는 도시농부에게도 장마는 큰 시련입니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 애써 키운 작물은 병해충에 시름합니다.
때문에 많은 초보 농부가 봄의 꿈을 밭에 버려둔 채 포기하곤 합니다.

7월 들어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우리의 텃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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