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2018 도농교류 워크샵 참가자 모집

농업과 평화를 경험하는  2018 도농교류 워크샵 우리의 농업은 현재 어떤 상황인지, 농민들의 삶속으로 들어가 배웁니다. 몇년간 관계를 맺고 있는 철원군농민회와 함께하는 도농교류로 직거래의 의미도 새로워집니다. 농업의 현실과 평화의...

2016년 6월 2일 목요일

[인포그래픽] 6월 밥은 먹고 다니세요?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도 옛말인 것 같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1인당 하루 쌀 섭취량이 170g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햇반 한 개의 용량이 210g이니 하루에 햇반 한 개만큼도 안 먹는다는
얘기입니다. 횟수로 따지면 일주일에 고작 7번만 밥을 먹는다는데요.
같은 기간 커피를 12.3회나 먹는다고 하니 우리가 얼마나 밥을 적게 먹는지 감이 오시나요?
이렇게 쌀 소비가 줄면서 쌀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쌀 자급률마저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2050년이 되면 자급률이 50%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쌀 수입 물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입쌀은 우리 생활에 깊숙히 침투한 상황입니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막걸리의 절반 이상은 수입쌀을 원료로 쓰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수년째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원산지 표기 위반 등 부정유통 사례는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밥 한 끼 제대로 안 먹는 시대, 오늘 당신의 식사는 어땠습니까? 지나가는 인삿말로 매일 하는 말, "언제 밥 한 번 같이 먹어요"오늘은 꼭 소중한 사람과 따뜻한 밥 한 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http://blog.naver.com/bbury_lip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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